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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협력기구 중국측 총장사무실

상하이협력기구대학은 2007년 8월 상하이협력기구 비슈케크 정상회담 기간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제안하여 설치한 상하이협력기구 성원국 내부의 신형의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상하이협력기구의 지역간 협력을 위해 보다 많은 고차원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까지 상협기구대학에는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크스탄 등 5개 나라의 82개 대학이 포함되어있고, 지역학, 생태학, 에너지학, IT기술, 나노기술, 교육학, 경제학 등 7개 분야를 우선 발전방향으로 확정하였다. 중국측은 청화대, 길림대, 대련외대, 대련이공대 등 20개 대학이 포함되어 있다. 

2012년 4월 대련외대 손옥화 총장이 교육부로부터 상하이협력기구대학  중국측 총장위원회 주석 즉 중국측 총장으로 임명되었다. 5월에 상하이협력기구대학 중국측 총장사무실이 우리대학에서 설립되었고, 우리대학은 상하이협력기구대학 지역학 연구방향의 중국측 대학으로 지정되었다. 상하이협력기구대학 중국측 총장사무실은 상하이협력기구대학 중국측 상설기구로서 주로 총장위원회의 결의사안을 집행하고 총장사무실을 협조하여 상협기구대학의 관련사무를 처리하며 성원국간의 교류와 소통을 책임진다. 중국측 프로젝트 대학교는 상협기구대학의 행정관리, 교학관리와 학생관리 사무를 책임진다. 인재양성 면에서 근 2년간 뚜렷한 발전을 거두어, 대학원생 장학생을 2013년에는 30명, 2014년에는 81명 파견하였고, 중국 파견 장학생은 2013년에는 5명,  2014년에는 31명 접수하였다. 2013년6월에는 상협대학연구센터, 상협대학기지 및 생태학과 지역학 분야의 중국측 연구센터를 설립하여 학술연구와 학술교류를 진행하기 시작하였다. 2013년 9월부터 지역학 연구방향의 학부생을 모집하기 시작하여 제1기의 30명을 모집하였다. 2014년 9월에는 제2기의 학부생 30명을 모집하였다. 2014년 7월 상협대학기지를 근간으로 상협대학 관련 러시아어 강화반이 설립되어 상협기구대학들을 위해 언어적인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상협기구대학들의 내부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2014년 7월 상협기구대학 지역학 전공의 학생 30명을 청화대학의 정치학과 국제관계 학술공동체 포럼에 참가하도록 하였다. 

 상협대학 중국측 총장사무실은 상협대학의 범위 내에서 대련외대 등 20여개 중국측 대학들이 역내 국제기구의 교육협력에 적극 참여하고 우수한 글로벌 전문인재를 양성하도록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