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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공자학원 수강생 ‘차이나브릿지’ 세계중학생 중국어경시대회 포르투갈 결선에서 최우수상 수상

    최근 포르투갈 아베이로에서 개최된 제11회 ‘차이나브릿지’ 세계중학생 중국어경시대회에서 우리대학 공자학원 수강생 프랑시스코 실바가 우수한 중국어 실력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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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바 학생은 중국어를 배운 지 4개월밖에 안 되었지만 정확한 발음과 어조, 논리정연한 스피치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서 대학입시를 위해 학업부담이 과중함에도 불구하고 중국어 고시를 외우고 중국역사 서적을 열독하는 등 중국어공부를 지속적으로 병행하였다. HSK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리대학 아베이로대학 공자학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차이나 브릿지’대회에 참가하는 계기가 되었다. 
    공자학원 원장, 교사들의 세심한 지도하에 실바의 중국어실력은 하루가 다르게 향상되었으며 경시대회의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실바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중국에 직접 와서 중국어를 배우면서 가까운 거리에서 중국문화와 중국사람들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