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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 총장 중국과 우크라이나 대학총장 포럼 참석

  6월 23일, 중국과 우크라이나 대학총장 포럼이 키예프대학에서 개최되었다. 중국교육부 진보생 부장, 우크라이나 과기부 그리네비치 부장을 비롯한 중우 관계자들과 36개 대학교 총장들이 포럼에 참석하였다. 우리대학 유홍 총장이 대표로 포럼에 참석하였고 우리대학을 대표하여 우크라이나경제대학과 협력교류 협의서를 체결하였다. 

 
  이번 포럼은 중우 수교 25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되었는바, 양국 교육부장은 포럼에서 지난 25년간 양국의 교육 분야에서의 교류를 돌이켜보고, 일대일로의 역사적인 기회에 직면하여 정기적인 인문교류, 하이텍 기술교류의 장 마련, 기술이전센터 설립 등을 통하여 중우 두 나라의 교육교류 협력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포럼기간 양국 대학교 총장들은 고등학교 교사, 학생교류, 언어교육, 공동연구 등 분야에 대하여 폭넓은 논의를 벌였다. 유홍 총장은 포럼에서 ‘우크라이나 대학과 교류협력 추진, 국제화수준 향상’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유총장은 우리대학과 키예프국립어언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우크라이나연구센터에 대하여 소개하면서, 우리대학의 우크라이나 관련 연구의 단계적 성과들도 소개하였다. 미래 비전에 대하여 유총장은 대련외대는 일대일로의 배경 하에 우크라이나연구센터를 통하여 우크라이나대학들과의 교류를 전면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하였다. 
 
  포럼이 끝난 후 양국 교육부장의 주최 하에 양국 대학들은 17건의 교류협의를 달성하였다. 우리대학은 키예프국립경제대와 협력협의를 체결하여 향후의 학생교류와 학술교류 등을 위해 기반을 마련하였다. 
 
  포럼 기간 유홍 총장은 키예프어언대를 방문하고 또한 주우 중국대사관에서 마련한 간담회에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