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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국제문화제 개최

      6월 12일, 대련외국어대 제5회 국제문화제가 우리대학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문화제에는 37개 전시구역이 설치되어 중국, 러시아, 프랑스, 일본, 카메론, 태국, 우즈베키스탄, 한국, 캄보디아, 이탈리아, 아르메니아, 튀니지, 파키스탄 등 26개 국가와 지역의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가했다. 



    제5회 국제문화제는 각국의 우수 문화 교류를 주제로, 교사, 학생들이 환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중외 문화교류의 장을 조성하여 글로벌화된 우리대학 캠퍼스 문화의 진수를 잘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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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새명 서기장, 유홍 총장 등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했다. 유홍 총장이 우리대학을 대표하여 이번 문화제의 공식 개막을 선언했다.


   섬세하고 매끈한 한식 튀김 떡볶이, 달콤한 캄보디아 코코넛 젤리, 상큼한 러시아 디저트, 농후한 몽골꿀차, 태국 우유 빙수 등이 모여 한바탕 잔치가 벌어졌다. 이어 중외 학생들이 합동출연한 가무 '울란바토르의 밤'은 은은한 음악과 가벼운 춤사위로 예술공연의 막을 열었다. 브라질 무용, 태국 민족 무용, 중국 민족악기 협주 등이 참가자들에게 예술의 향연을 마련해 주었다. 그밖에도 러시아, 캄보디아, 태국, 아프리카 등의  전통 공예품이 정교하고 정감있게 전시되어 각 나라의 아름다움을 전해 주었다. 

   문명은 교류로 인해 발전하고 풍부하게 된다. 이번 국제문화제는 다방면, 다차원, 다각도로 학생들에게 세계 각 민족의 우수한 문화를 보여주었으며 세계로 통하는 대문을 열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