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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새명 서기장 몬테네그로공화국 명예 대통령 필립 무아노비치 일행 만나

    6월12일, 유새명 서기장이 우리대학을 방문한 몬테네그로공화국 명예 대통령 필립 무아노비치 각하 일행을 만났다.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대련시인민대외우호협회 등의 관계자들이 동행했다. 유홍 총장 및 국제교류처, 영어대, 통번역대 등의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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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새명 서기장은 먼저 필립 무아노비치 명예 대통령 일행에 대한 환영을 표시하고, 일행에게 우리대학의 역사, 전공 건설, 교사 역량, 인재 양성, 국제교류 등 상황을 자세히 소개했다. 유서기장은 우리대학은 55년간의 발전을 거쳐 일본어 전문학교에서 외국어를 위주로 하면서 경제, 관리, 소프트웨어,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외국어대학으로 거듭났고, 학부, 석박사 통합의 고등교육 인재 양성체계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의 ‘일대일로’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우리대학은 12개 외국어 어종의 기초에서 폴란드어와 체코어 전공을 새로 늘렸다고 하면서, 명예 대통령 각하의 이번 방문을 통해 우리대학과 몬테네그로공화국 대학교의 교육과 문화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여 양국의 인문교류와 ‘일대일로’ 지역의 공동발전을 추진시키길 바란다고 하였다.
   필립 무아노비치 명예 대통령은 우리대학의 환대에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몬테네그로공화국은 현재 국립대 1개, 사립대 2개 및 90여 개 사회대학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07년 몬테네그로공화국은 유럽 고등교육 통합화 체계에 가입했으며 현재 유럽의 다른 국가들과 공동으로 인재양성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또한 대련외대는 선진적인 교육 시설, 완벽한 인재 양성 체계와 아름다운 캠퍼스 환경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몬테네그로공화국의 대학교들이 대련외대와 관련 분야의 교류 협력을 펼치고 특히 몬테네그로공화국의 학생들이 대련외대에서 공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회견이 끝난 후, 필립 무아노비치 명예 대통령은 우리대학 정보기술센터와 도서관을 둘러보고 현장 통역과정을 체험했다. 우리대학의 현대화된 건축 풍격, 디지털화된 교육시설과 국제화의 캠퍼스 분위기는 명예 대통령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