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외국어대학교도서관

도서관

 

대련외국어대학교 도서관은 총면적이 3.1만 제곱미터이고 좌석이 3000 개이며 6층으로 되어 있다. 문헌자료는 언어 별로 정리되어 있고 간행물 열람실, 중문도서 열람실, 일본어도서 열람실, 서양도서 열람실, 원판도서 열람실 등으로 나누어지고, 각 열람실은 한 층을 차지하고 있다.

도서관은 문헌자원을 소장하는 과정에서 인쇄형 문헌과 데이터 자원을 모두 중요시하고 있다. 주로 외국어 관련 문헌을 많이 소장하고 있고 기타 학문분야의 문헌도 아울러 소장하고 있어, 다양한 유형과 어종의 소장 시스템을 형성하였다. 지금까지 소장한 인쇄형 문헌 총량은 178만 권에 달하고, 여러 가지 전자도서가 100만 권에 달하며, 중국어와 외국어 데이터 베이스 40여 가지를 도입하였고 두 가지 특색있는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였다. 일본 문헌자원은 도서관의 특색 자원인데 국내외에서 출판된 일본도서를 구입, 외국으로부터 일본어도서를 기증 받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도서를 소장하여 현재 총량이 40여만 권에 달한다. 규모가 일본에 소재하는 일부 중, 소 도서관의 소장량보다 크며, 현재 국내에서 일본 관련 연구자원이 가장 풍부한 도서관 중의 하나다

도서관은 국내의 100여개 대학교와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전국 대학교 도서관 상호대출시스템의 회원이며 국가 교육문헌보장시스템(CALISC급 회원관이다. 현재 일본,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등 각 나라와 지역으로부터 30여만 권의 도서를 기증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