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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자매결연대학 우리대학에 지원과 축복 전달

    코로나19 발생 이래, 우리대학 해외 자매결연대학들은 중국의 코로나 발생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우리대학에 물자를 기부하고, 위문 편지와 위문 동영상을 보내 코로나 방역에 따뜻한 위로와 힘을 보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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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성서대학교는 방역 물자가 부족한 상황에서 우리대학에 마스크를 기증하였다. 2월 19일, 성서대학에서 거행한 기증식에는 성서대학 관계자와 우리대학 일본어대 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 2월 21일, 상기 방역물자는 대련에 무사히 도착하였다.
일본 규슈공립대도 방역물자가 부족한 가운데 마스크, 장갑, 적외선 열감지 체온계 등을 적극 조달해 우리대학에 기증했다. 
    일본 북륙대학교도 위문 영상을 보내 코로나가 조속히 지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미국 켄트주립대학은 동영상을 통해 우리대학에 지지와 위문을 표했으며, 중국 국민들이 전염병 발생 상황을 꼭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동시에 재학중인 중국 유학생들을 위로하고, 중국 유학생들이 켄트주립대학에서 유학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안란 심양주재 프랑스총영사는 위문편지에서 심양주재 프랑스총영사관은 비상시기에 중국 국민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였다. 
    한국 인천대도 우리대학에 위문서한을 보내 중국 정부와 중국 국민들이 한마음으로 코로나를 극복하는 용기에 감복하며, 대련외대와 함게 어려움을 이겨낼 것이라고 하였다. 
    이밖에도 일본, 미국, 네덜란드, 뉴질랜드, 영국 등의 많은 대학들에서 우리대학에 위문서한 또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유홍 총장은 이상 대학교들에 일일이 답신을 보내, 중국에서 코로나를 이겨내는 중요한 시각에 여러 대학교들이 물자 또는 서한을 보내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표시했다. 또한 앞으로도 대련외국어대학은 세계 각국 대학들과 협력을 계속 강화하고, 민심의 소통을 추진함으로써, 함께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할 것이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