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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 총장 교육부 국제사 섭외감독과 운영처 일행 회견


9월 7일, 교육부 국제사 섭외감독과 운영처 모동민 처장 일행 3명이 우리대학에 와서 중외합작운영에 대해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유홍 교장, 강봉춘 부총장 및 관련 부서 책임자들이 업무조사연구에 참가했다.



유총장은 먼저 모둥민 처장 일행의 방문에 대해 환영을 표하고 나서, 우리대학의 국제화 운영 상황, 중외합작 운영 프로젝트의 진행상황과 미래의 발전계획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교육부와 랴오닝성 교육청의 지도하에 우리 대학은 2021년 4월 우리대학의 첫 중외합작운영 본과 교육 프로그램인 대련외국어대와 스페인 알칼라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스페인어학과 본과 교육 프로그램에 선정되었고, 현재 학생 모집 상황이 양호하며 9월부터 정식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동시에 상해협력기구대학 중국측 교장위원회 주석 단위와 중국측 총장사무실 대학교로서, 우리대학은 대러시아 교류에서 튼튼한 기초와 전공우세를 갖고 있으며, 향후 대학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를 대상으로 하는 국가의 지도 사상과 소수 언어전공의 중외합작 학교운영 방침에 따라 러시아 대학교와 협력하여 우세 전공에서 중외합작운영 준비 및 신청 업무를 진행할 것이다. 중외합작운영은 대학교가 동북 지역의 ‘일대일로’ 건설 수요에 부응하는 것이며, 우리대학이 ‘신문과’ 건설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글로벌적인 사고력과 국제적 시야를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대학교는 중외합작운영을 통하여 새로운 학과 성장점을 육성하고 발전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며 학교의 높은 질적발전을 실현하는 동시에 국가 고등교육의 국제 교류와 협력을 적극 촉진할 것이다.

모동민 처장은 우리대학의 환대에 감사를 표함과 아울러 우리대학이 국제화 운영 및 중외합작운영 등 분야에서 얻은 성과에 대해 충분히 긍정하였다. 모동민 처장은 중외합작 학교운영은 이미 질적향상과 효율증대의 발전시기에 들어섰다면서 시진핑의 신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당의 교육방침을 전면적으로 관철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는 대련외국어대는 국가의 언어 인재 전략의 수요에 부응하고 학과와 전공 우세, 상해협력기구대학 등 양질의 플랫폼을 활용하고 중외합작운영을 대학의 전체 발전전략에 통합시켜 대학교의 교수, 연구 및 교사진 건설 수준을 높임으로써 국가를 위해 ‘소어종 + 전공’의 복합형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고 하였다.

이번 조사연구를 통해 우리대학은 미래의 국제화 학교 운영 구상을 분명히 하고 인재양성 경로를 확실하게 넓혔으며 국제화 특색을 두드러지게 하고 새로운 발전 이념을 전면적으로 관철하여 새로운 발전 이념을 학교의 개방 운영 메커니즘, 방법과 행동으로 바꾸어 중외 협력 인재의 혁신 활력을 한층 더 불러일으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