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주선양 독일 총영사관 총영사 셰안닝과 영사 바이야허가 우리대학을 방문했으며, 다롄시 인민정부 외사판공실 유럽아프리카처 부처장 장차오란과 부처장 왕차오퉁이 동행했습니다. 우리대학 충밍차이 총장과 당위원회 상무위원 겸 선전부 부장 장자오가 대표단 일행을 만났으며, 국제교류협력처, 독일어학원 등 관련 부서 책임자들이 회견에 참석했습니다.



충밍차이 총장은 우리대학의 전반적인 상황과 독일어 전공의 발전 과정, 전공 특색을 소개하면서, 우리대학이 독일과의 협력 및 인문 교류 상황을 중점적으로 회고했습니다. 그는 우리대학은 동북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독일어 전문 교육 기관으로서, 강력한 문화 간 교류 능력을 갖춘 많은 우수한 독일어 전문 인재를 양성했으며, 패럴림픽과 다보스 등 주요 사회 활동에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2016년 독일 총리 메르켈이 랴오닝을 방문했을 때, 독일어 학원의 교수와 학생들로 구성된 번역팀이 번역 지원을 제공하여 국가와 지역의 외교 전략에서 두드러진 역할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앞으로도 주선양 독일 총영사관이 우리대학과 독일 간의 교류를 계속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습니다.
셰안닝 총영사는 우리대학이 독일어 전공 건설, 인재 양성, 국제 교류 등에서 거둔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특히 외국어 학습 및 교류가 양국 국민 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난주 독일 총리 메르츠의 중국 방문이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언급하면서, 우리대학이 양국 고위층의 합의를 이행하고 독일과의 협력 분야를 계속 확장하며 교육과 인문 교류를 확대하여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AI의 언어 교육 및 인문 교류 등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합의를 도출했습니다.